십자가를 져야 살 길이 열립니다
06:08:38 by 박충권 목사
우리도 예수께 붙잡힌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이것이 부활에 합당한 믿음입니다.
2026.03.28 by 박충권 목사
십자가는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해 그분의 말씀대로만 살아내는 것입니다
2026.03.27 by 박충권 목사
십자가의 사랑의 문을 열고 예수그리스도와 영원한 동행을 시작하십시오
2026.03.26 by 박충권 목사
십자가에 죽었다는 것은 오직 그의 말씀대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2026.03.25 by 박충권 목사
십자가의 살과 피의 가치관으로 변해야 삽니다
2026.03.24 by 박충권 목사
날마다 그리스도를 불러 듣고 본 바를 행하자
2026.03.23 by 박충권 목사
단 한 번의 삶으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됩니다
2026.03.22 by 박충권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