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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모든 것을 다해서 우리를 사랑했건만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12. 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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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님은 모든 것을 다해서 우리를 사랑했건만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가복음14:24  

언약의 피는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처음사랑입니다. 이 처음사랑에 감동되지 못하면 주님께 책망을 받습니다. 처음 사랑 없으면 주를 위하여 아무것도 할수 없고 모든 것을 다 자기만을 위해서 합니다.

처음 사랑으로 가득 채우면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등잔에 기름이 충분합니다. 일어나서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나아가시는 복된 사람이 되십시오.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주께서 마땅히 지켜행하라하신 것을 다 지켜내는 것이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못 지키는 것이 죄입니다. 불순종이 가장 큰 죄입니다. 불순종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한복음 16:9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십자가를 이론으로만 압니다. 아직도 진실로 십자가의 살과 피의 사랑에 감동되지 못한 연고입니다. 아직도 기념하지 못한 것입니다. 기념한다면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로 따라갑니다. 유일하게 칭찬 받은 빌라델피아 성도가 됩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다해서 우리를 사랑했건만, 우리는  모든 것을  다해서 세상을 사랑했습니다. 어찌  죄인이 아닐 수가 있겠습니까? 이러고도 구원이 있겠습니까? 돌이키고 살아나십시오. 믿는 다는 것은 좁은 길로 행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것입니다. 요단강을 건너야 되지 않겠습니까?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디모데후서3:5

그리스도의 말씀을 저버리는 것은 죄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경건의 능력은 그리스도의 대한 순종입니다. 순종은 십자가에서 얻습니다.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발견한 자는 경건의 능력이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의 구원에 이르는 경건을 배워서 온전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신약의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감동이고 계시이며 구원입니다. 말씀을 가르쳐 지켜 행할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선한 일입니다. 오직 주의 일을 최 우선에 두고 행하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가르쳐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행하며 이웃에게 선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꿈이자 소원입니다.

오직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함께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것이 선입니다. 선은 온전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입니다. 십자가의 증거를 가진 자들은 살과 피의 첫사랑을 전합니다. 이것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7

선한 일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우리처럼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악한 행실로 살아갑니까? 진짜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사도바울처럼 살아가려합니다. 그런 마음이 없고 구원만 주장한다면 구원파요 현대판 영지주의 자입니다.

선한 능력은 모든 사람들과 화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선한 능력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나의 마음에 심고 온유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마음에 탐심을 버리고 주의 사랑을 심는 것이 선한 일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주를 위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회개입니다.

온전한 회심은 거듭남, 즉 순종입니다. 제자의 길만이 진정한 성도의 길입니다. 온전코자 하는 것은 주의 심판을 온전히 알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근신하여 그리스도를 찾고 두드리고 구하십시오.

최초의 교회인 예루살렘 성도들은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며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사도들의 발 앞에 두고 날마다 성찬을 하며 흩여져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성도들이 순교를 당했습니다.

지키면 생명 얻는 회개로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회개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회개는 아직 이룬 것이 아니요 그저 푯대를 향하여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믿음을 지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기철목사님이 달렸습니다. 선교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선한 싸움을 싸웠습니다. 이것이 성령 충만함입니다. 주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의 진정성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토록 찾으시는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가 확실합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아버지 집에 종의 하나로 써주시옵소서. 이런 마음이면 온전합니다. 마음을 온전히 주님 사랑하는 것에 집중하여 쉬지않고 기도하면 지켜 행하여 집니다. 값을 수 없는 그 은혜 어찌 갚으리오.

예수그리스도와 온전한 연합으로 나아갑시다. 축복과의 연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탐심과 교만과 비판과 이별하고 하늘의 뜻과 결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축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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