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십자가의 사랑에 감동되면 달라집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5. 3. 26. 07:04

본문



제목 : 십자가의 사랑에 감동되면 달라집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태27:46

누구도 아닌 나를 살리시기 위해 예수그리스도의 온 몸이 찢겨지신 것입니다. 나 때문에 그 손과 발에 구멍이 뚫리신 것입니다. 믿음은 그 사실에 목놓아 울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의 죽었다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그분의 방법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향해 흘린 눈물이 행하는 믿음이 되고 천국이 됩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4:8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배웠다면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선한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복된 길을 지금 가고 있을 것입니다. 참되고 경건하고 옳은 것은 십자가의 찢기심입니다.

모든 믿음의 덕이 십자가에서만 나옵니다. 이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십시오. 세상 어려움에서 건져주신 하나님만 알면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심판 받아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건져내기 위한 찢기심의 사랑을 절절하게 깨달아야 예수그리스도와의 만남이 이루워집니다.

우리도 밤 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증거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구원을 받을 만한 믿음입니다. 우리는 복을 받을 만한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만 됩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고린도후서1:3

믿음과 행실은 늘 함께 갑니다. 사도 바울이 믿음이 있다 하면서 아무 일도 하지 않았으면 어찌 복음이 증거가 되어겠습니까? 믿음은 사도바울처럼 행하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온전한 것은 예수님께 속한 것입니다.
  
예수님안에 거한다는 것은 말씀을 행하는 결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단으로 십자가의 죽으심이 온 열방에 전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은 전부를 내놓고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에 감동하는 마음 속에 하나님의 기쁨이 시작됩니다. 나의 모든 것이 되신 주님,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며 따라갑니다.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어야만 합니다.

늘 고백하고 따라가는 마음이 있어야 믿음이 자리잡습니다. 어찌하든지 구원이 우리에게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옥은 우리가 갈 곳이 절대 못됩니다. 가서도 안되고 우리가 견뎌낼 고통이 아닙니다. 지옥은 엄청난 고통의 현장이며 우리가 보지 못한 엄청난 재앙이며 환난중에 대 환난입니다.

지옥은 사탄의 감옥입니다. 우리가 왜 그 곳으로 간단 말입니까?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말씀을 행할 때, 순종할 때 온전해집니다. 쉬지 않고 주의 동행하심을 기도드려야 합니다. 예수여 오시어 함께하옵소서. 이 기도가 가장 시급합니다.

예수님은 오직 우리를 사랑하시며 복되게 하시는 단 한분이십니다. 우리의 사랑은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우리의 몸도 마음도 그리스도의 것이 되어야만 믿음이 복되게 됩니다. 우리가 반드시 소유해야 할 것은 복된 온전한 믿음입니다. 우리가 살 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찾아서 함께 좁은 길로 쉼 없이 걸어가는 것 뿐이 없습니다.

자비로운 자가 되라 하셨습니다. 믿음이 있다 하면서 먹을 것을 주지 않으면 어찌 저들이 살아나겠습니까? 주께서 십자가를 지시지 않았으면 무얼보고 주를 따라가겠습니까? 행동하지 않으면 어찌 산 자가 되겠습니까? 일어나셔야 복이 됩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십시오. 이것이 예배입니다.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마태 22:3

혼인잔치에 오십시오. 거룩한 예복을 입고 오십니오. 예복은 십자가의 사랑에 감동된 마음입니다. 늘 주님을 사랑하는 등잔의 기름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더 이상 이 세상을 구하지 아니하고 주를 위해 주의 노래를 부를 때 온전한 예복이 준비 됩니다.

사거리 길에 나아가 혼인잔치에 오소서 하십시오. 혼인잔치는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우리의 신랑께서 이미 우리들을 맞이할 준비을 다 하셨습니다. 온몸에 피를 흘리시며 손에 발에 구멍이 뚫려가며 혼인잔치를 준비하셨습니다. 이 죽으심이 복음입니다. 이것을 전하는 이들이 예배자고 이들은 생명책에 이름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셔야만 합니다. 온전한 사랑의 옷을 입어야 진멸되지 않습니다. 청함에 응답하지 아니하면 진멸된다 하십니다. 우리 마음이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기뻐해야 합니다. 주께 모든 것 목숨까지도 맡기셔야 합니다. 나의 모든 소유를 주께 맡끼셔야 합니다. 그래야 혼인잔치에 예복이 준비됩니다.

오직 십자가의 찢기심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변하여서 그 감동을 전하는 거룩한 성찬식이 시작됩니다. 이 세상에 마음이 있으면 세상 교회로 진멸의 대상일 뿐입니다. 회개하셔야 합니다. 진실로 온전한 믿음으로 돌이키셔야 합니다. 생명의 예복을 준비하셔야 삽니다.

우리들의 꿈이 예수 그리스도로 바뀌어야 예복이 준비 됩니다. 십자가의 예복이 없으면 진멸의 대상일 뿐입니다. 사도바울에게는 예수님만 사랑하는 예복이 있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복 입은 자가 참으로 적습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며 주와 함께 일어나십시오. 일찍 일어나 기도하며 주를 부르십시오. 말씀을 먼저 구하십시오.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이 오며 복음을 증거하며 행하는 예배자의 믿음이 됩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이 행하는 믿음은 십자가에서만 나옵니다. 이 행하는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풍성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