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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 없는 믿음도 없고 구원도 없습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5. 9. 2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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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수그리스도도 없는 믿음도 없고 구원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 붙잡혀 사십시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라디아서 3:29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오직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이 고백을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됩니다. 너는 복이 될지라. 우리도 복이 됩니다. 오직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천국도 오직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갈3:23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믿음의 결국은 구원함을 받음이라 하셨기때이요 구원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만이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면 순종하려는 심령으로 바뀝니다. 이것을 회개라하고 이것을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 합니다. 비로소 성찬 예배가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죽은 유대교일 뿐입니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행 17:30

십자가 지시기 전까지 그리스도께서는 감추어져 있었습니다. 십계명 아래 감추어져 나타내시지 않으셨습니다. 지나간 세대는 간과하셨지만 지금은 믿음을 지켜야만 심판을 면할 수가 있다하시는 말씀입니다.

2000년 이전까지는 심판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심판이 있습니다. 구약 때는 간과하셨지만 지금은 십자가의 은혜의 시대요 또 구원의 시대요, 심판의 시대입니다. 근신하여 깨어나셔서 오로지 예수그리스도만을 두드리고 찾고 구하십시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살전 5:6-8

정신을 차린 이들은 깨어나셔서 십자가의 죽으심을 증거하는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이미 되어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를 순종으로 이끄는 거울이 되고 불순종을 막아주고 구원을 이루는 투구가 되어주십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4:7

정신을 차리고 예수그리스도를 부르셔서 날마다 동행하십시오. 시시각각 영접하는 사람이 진짜 크리스천입니다. 예수님이 계셔야 심판을 면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없는 믿음도 없고 구원도 없습니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갈3:26-27  

오직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 소원인 사람들은 온전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 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다 그리스도로 옷을 갈아 입어야 합니다. 갈아 입는 자들은 새 부대가 된 것입니다. 거룩한 신부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삶을 보여야 할 의무를 가졌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태복음4:4

말씀으로 행하라 하십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라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지 못하여 사람들의 종교와 전통과 탐심으로 살아갑니다. 오늘도 우리는 말씀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오직 살아내는 선한 삶이 믿음입니다. 선한 것은 주님의 뜻입니다.

오직 생명얻는 회개, 거듭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예수 그리스도의 눈 높이에 맞춥니다. 그들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두려워합니다.

이 마음이 있으면 말씀을 행하고 있는 것이요 아직도 사람들의 시선이 더 따가우면 아직도 땅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님을 기뻐하면 주께 맡겨집니다. 평강가운데서 평안합니다. 십자가에서 거듭난 자들은 오직 처음 사랑 밖에 모르니 그 사랑만 증거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주님과 함께 주께서 원하시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인이 되셨으면 우리도 거듭난 삶이 반드시 있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예수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13

주님은 죄인을 부르시며 지금도 우리곁에 서서 회개하길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의 죄 때문에 구멍뚫인 주님의 손을 눈물로 잡아야 갈수 있는 길, 그 길을 주님과 동행함으로만 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딸들은 반드시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언약이 있습니다. 지키면 영원히 살고 불순종하면 영원한 사망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 합당하게 생활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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