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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한 삶의 노래를 내가 나아가십시오. 팔 복이 임합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6. 3. 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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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한 삶의 노래를 부르며 나아가십시오. 팔 복이 임합니다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그들의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멸망은 잠들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3

분별의 눈을 가지셔야 합니다. 세상에는 거짓교사들이 더 많습니다. 탐심의 게으른 눈을 가진 교사들이 더 많음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마음을 보면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은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온전한 사랑을 드리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주의 말씀을 알 수도 없고 지킬 수도 없고 누구도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먼저 나를 가르쳐 눈을 밝게 해야 합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은혜로 온전한 회개를 이루셔야 됩니다.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은 설교가 아닙니다. 땅의 기복 설교는 설교가 아니고 탐심의 적그리스도의 짓입니다.

이래서야 복이 있겠습니까? 이래서야 영생이 있겠습니까? 복도 영생도 하나님의 뜻대로 오지 않겠습니까? 유대교로 복이 오겠습니까? 오직 예수그리스도로만 복이 옵니다. 그런데 왜 유대교 보다 더 악하게 사십니까? 유대교는 구약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그리스도에게 합당한 인생를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되라고 하셨지않습니까? 만만에게 복음을 전하라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왜 불순종하십니까? 불순종으로 복이 오겠습니까? 불순종으로 영생이 오겠습니까?

사탄의 가장 큰 무기는 자기 자신은 괜찮다고 여기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멈추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와의 동행을 기도하고 그분의 말씀을 바라고 원해야만 합니다. 비로소 말씀이 들려옵니다. 하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멈추어야 주의 말씀이 들려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벧후2:14

넘어지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자기도 들어가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도 천국에 못 들어가게 막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거짓교사들이 세상에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누구든지 십자가에서 진실로 첫사랑을 입지 않았다면 주님을 아직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직 오실 수가 없는 심령을 가진 것입니다. 온전한 회개, 생명얻는 회개가 있어야 첫사랑에 대해서 비로소 눈을 뜹니다. 진실로 알면 지킬 수가 있습니다. 오직 살려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오늘도 오직 주를 위해 일어나십시오. 지금 내가 살아가는 목적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야만 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16

자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이미 아낌없이 우리에게 쏟아부으셨습니다.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담대하게 예수그리스도를 두드리고 찾고 구하십시오. 그것이 은혜의 보좌입니다. 살과 피를 주셨는데도 아직도 그 첫 사랑에 감동되지 못하면 죽은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이 말씀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메시아께서 오셔서 구원을 어떤 방법으로 성취하실 것인가를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그 방법은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의 온 몸이 찢겨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랑하심이 있어야 회개를 이루고 살아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온전한 희생이 있고야 너희가 회개를 이루고 올바른 자녀로 다시 태어날 수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그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 모두가 진정한 회심을 이뤘습니까? 진정으로 회심한 이들은 초대교회 성도들이며 그 이후에 소수의 성도들이 하나님 뜻대로 십자가에서 회심하였습니다.

진정으로 회심한 이들은 자기 자신은 아직도 죄인일 뿐이라고 고백합니다.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하며 한 일을 뒤로 하고 그저 달려갈 길만 간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살과 피의 사랑에 감동되어 순종의 좁은 길을 가고 계십니까?

부디 십자가의 사랑을 먹고 그리스도께 온전히 순종하는 팔 복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구원이 온전합니다. 이것만 거듭남입니다.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거듭난 사도 바울처럼 새 피조물이 되셔야 합니다.

사도바울의 서신서는 신약의 반 이상을 찾지합니다. 초대교회도 그 서신서를 읽고 회심을 이루고 그리스도를 위해 다시 태어난 삶으로 살아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예배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세상 복 받으려고 나오십니까?

아니시면 초대교회처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사무쳐서 그 사랑을 기념하고 전하기 위해 나오십니까? 초대교회는 말씀을 행할 능력이 있으면 성령세례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무슨 구원을 쫓아가고 있습니까?

십자가의 구원이 우리들에 병고침입니까? 병고침과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에도 주셨습니다. " 나음을 입었도다" 말씀은 병이 나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회개를 이루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낸다는 뜻입니다.

바로 거듭남의 삶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진짜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세상 평안의 삶이 믿음의 전부입니까? 구원은 회심을 이루는 것입니다. 회심은 순도 백퍼센트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처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19세기 믿음의 사람 조지뮬러처럼, 늘 십자가의 감동으로, 그 기도로, 그 인내로, 그 순종을 이루는 것이 회심입니다.

회심없는 성령충만은 없고 성령충만 없는 구원은 없습니다. 성령님만이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을 고치시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영이시고 구원의 보혜사가 되십시다.

성경의 목적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를 만드시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 없이, 성령충만 없이는 영과 진리가 없습니다. 그리하여 세상 두려움이 가득하여 세상 축복만을 순도 백퍼센트 원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기도 드리는 것은 구원과 아무 관계가 없는 종교인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찔림은 사랑입니다. 그의 상함은 우리를 위한 몸부림입니다. 그의 징계는 우리가 받을 징계입니다. 그가 맞은 채찍은 십자가의 눈물입니다. 겟세마네의 피맺힌 기도입니다. 이 기도로 예수그리스도와 하나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십시오. 하나님를 진실로 사랑하십시오. 이것이 구원이며 복입니다.

모두 일어나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위한 삶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복된 삶이 시작됩니다. 거룩한 예배자의 반열에 들어갑니다. 이 복을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십자가를 짊어진 삶으로  #노래  #음악 #찬양 #예수그리스도 - https://youtube.com/shorts/cNP-lRPIZ2w?si=l0wYhvAggabzTO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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