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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따라가십니까?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8. 2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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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누구를 따라가십니까?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11:1

모든 믿는 자들의 꿈과 목표는 예수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늘 기도하며 늘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섬기며 구제하며 남을 돕는 것은 다 복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구제하는 자나 섬기는 일을 하는 사람도 첫째도 둘째도 복음을 전하는 일이 제일 중요합니다. 믿음은 예수님을 닮아서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예수님처럼, 제자들처럼, 거듭난 사도행전 교회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24

정욕과 탐심이 눈 녹듯 사라지고 예수그리스도를 위한 삶이 시작되는 것이 거듭남이요 구원이요 성령충만한 사람이다는 뜻입니다. 축복의 사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따라갑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찾고 두드리고 구하여서 동행하는 사람은 예수의 사람이요 성령충만한 사람이요, 구원함을 입은 사람이란 뜻입니다. 교회에서 무슨 직책을 맡아서 열심히 봉사를 해도 지옥에 갈 수가 있습니다. 목회를 열심히 하는 목사도 지옥에 갈 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을 닮지 못했기에 하나님 아들로 마땅한 열매가 없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감동함이 믿음의 근본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먹던지 마시던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축복이 옵니다.

이것이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이것이 신부의 세마포 옷입니다. 오직 복음이 전해져서 한 이웃이라도 살릴 수만 있다면 이 꿈을 이루고자 헌신하는 것이 신부들의 단장입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근원은 모든 이웃들이 지옥에 가지 않을 수만 있다면 우리도 예수님 처럼 스스로 자원해서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신부들의 마음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오직 이 생각으로 사역을 해야 헛 고생을 하지 않고 축복의 좁은 길을 갈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조금이라도 영광을 받아버리면 죽도록 충성하고도 축복은 컷녕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됩니다. 이렇듯이 믿음은 반드시 예수님을 닮아야 합니다.

사도바울처럼 거듭나야 합니다. 기도하여 우리도 사도행전 교회가 되어 진실로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복을 받아야 세상에서도 살고 천국까지 온전히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한복음15:8,1-15

결국은 우리도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제자의 삶이 열매입니다. 말씀을 지키며 예수그리스도를 배반하지 않는 삶이 열매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구하면 됩니다.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알게 하시므로 좁은 길을 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포도원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분부하신 말씀입니다. 말씀을 따라서 살기를 결단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자라게 하십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하십시오. 기쁨이 시작됩니다. 오직 주의 선하심을 기뻐하십시오. 늘 우리는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악을 선택합니다.

이것이 죄입니다. 선은 예수그리스도요. 악은 세상입니다. 세상은 탐심과 교만입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누가 감히 온 우주의 주인되시고 만왕의 왕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저버리겠습니까?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하시면 그대로 실행하기 위하여 기도하며 결단하며 나아가시면 됩니다. 선을 선택한 것입니다. 복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참으로 좋은 것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10

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벌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모든 말씀이 계명입니다. 지키면 축복이지만 지키지 못하면 심판의 벌이 있습니다. 두려운 마음이 들면 기도하십시오. 믿음은 기도로만 가능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말씀을 날마다 갈급하며 말씀을 지켜내기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직 말씀을 지켜서 살아내는 축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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