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생의 마지막 때에 믿음이 완전하지 않으면 믿어온 세월이 무익합니다. 지금 예수께 물으십시오. 저의 삶이 기쁘십니까?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야고보서4:11
인생의 마지막 때에 믿음이 완전하지 않으면 믿어온 세월이 무익합니다. 지금 주님께 물으십시오. 저의 삶이 기쁘십니까?
십자가에 촛 불을 끄지 마십시오. 오직 십자가의 사랑에 붙잡혀 사십시오. 인생의 마지막 때에 믿음이 완전하지 않으면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한 신세가 되고 맙니다.
지금 이 시간 그냥 버리지 마시고 십자가의 사랑 안으로 들어 가십시오. 이 복을 선택하십시오. 믿음은 선택입니다.
지금 예수님께 물으십시오. 저의 삶이 기쁘십니까? 오늘도 십자가의 생명의 길을 넉넉히 걸으셔야 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와 함께 옷을 더럽히지 않고 흰 옷을 입고 다니면 온전히 지켜집니다.
판단자로 살지 않고 말씀을 준행하는 자로 살면 생명책에 기록이 됩니다. 판단하시는 분은 오직 한 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거짓교사들, 타락시키는 자들이 이미 너무 많습니다.
양 떼가 늑대 떼로 바뀐지 오래고 사랑이 미움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 땅을 고쳐야 됩니다. 회개의 촛불을 들고 예수께 나와서 모두 주와 함께 흰 옷을 입고 다녀야 구원이 있습니다.
모두 다 예수그리스도의 날개를 펴고 저 하늘까지 날아오르시길 기도드리십시오. 내 안에 죄가 있는 데 누구를 판단할 수가 있겠 습니까? 율법을 판단하는 자는 말씀 속에서도 선한 것은 버리고 땅의 것만 취하고 있는 자입니다. 판단하지 마시고 순종하십시오. 판단은 오로지 만왕의 왕 예수그리스도의 권한 입니다.
그저 사도바울처럼 죄인 중에 괴수라하고 십자가 찢기심에 앞에 납짝 엎뜨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믿음이 믿음이 온전케됩니다. 예수께 한 일이 생각나지 않아야 믿음입니다. 그것은 죽은 자의 것입니다.
진실로 회개되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걷는 사도바울께서는 단 한번도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십자가 앞에 서면 그 사랑 어찌 잊으리오 그 은혜 어찌 값으리오 이 마음만 가득해 집니다. 그 사랑 앞에 우리가 한 일은 너무나 초라하고 작아서 보이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저 예수여 오시옵소서 오늘도 죽어가는 이들에게 이 사랑을 가르치소서 기도하며 그의 죽으심을 전할 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함이 없다면 진리가 없어 미혹을 받아 어둠에 다니는 것입니다. 그들은 아직도 세상만을 쫓아갑니다. 아직도 유대교에 머물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로 사랑하고 기뻐하면 그럴 수는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부르지도 않으면서 무슨 동행함이 있고 무슨 믿음이 있겠습니까?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사도행전 17: 26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사도행전 17:30
하나님께서 하나님만 아시는 태고적에 우주를 만드시고 연대를 정하사 그 때와 시에 지금 우리가 존재합니다. 지나간 시대에는 간과하셨습니다. 지나간 시대는 예수그리스도 전 시대입니다.
간과하신 전 시대는 창세기부터 구약시대입니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간과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십자가의 은혜의 시대이며 심판의 시대입니다.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아직도 주의 말씀을 따라 준행치 못하면 큰 일입니다. 구원의 생명은 회개로만 옵니다. 그리하면 비로소 십자가가 보이고 주와 연합이 되어 주의 신부로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바로 심판의 시대라는 뜻입니다. 완전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납짝 엎뜨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겸손해집니다. 겸손은 신약의 말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생의 삶이 십자가로 완전하지 않으면 진실로 가련하게 됩니다. 믿음이 온전한 선배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게 믿어서 어디에 쓰겠느냐 하셨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는 복이 넘쳐흐릅니다. 이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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