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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유일한 기쁨이요 자랑이요 행복입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5. 10. 1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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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유일한 기쁨이요 자랑이요 행복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것을 바꾸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이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가 되어야만 합니다. 서로 사랑하라 하셨기에 우리도 작은 소자에게 물 한그릇이라도 나누면 하늘에 상이 쌓입니다.

메시아께서 오셔서 구원을 어떤 방법으로 성취하실 것인가를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그 방법은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의 온 몸이 찢겨지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온전한 희생이 있고야 너희가 회개를 이루고 옳바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도 이제는 새 피조물로 변하여야 합니다. 이제 그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뜻대로 우리 모두가 진정한 회심을 이뤘습니까? 진정으로 회심한 이들은 초대교회 성도들 이었습니다.

진정으로 회심한 이들은 자기 자신은 아직도 죄인일 뿐이라고 고백합니다.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하며 한 일을 뒤로 하고 그저 달려갈 길만 간다고만 하십니다. 사도바울의 서신서는 신약의 반 이상을 찾지합니다. 초대교회도 그 서신서를 읽고 회심을 이루고 그리스도를 위해 다시 태어난 삶으로 살아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예배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교회에 나오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세상 복 받으려고 나오십니까? 아니시면 초대교회처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사무쳐서 그 사랑을 기념하고 전하기 위해 나오십니까?

초대교회는 말씀을 행할 능력이 있으면 성령세례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무슨 구원을 쫒아가고 있습니까? 십자가의 구원이 우리들에 병고침입니까? 병고침과 평안의 삶이 믿음의 전부입니까? 구원은 회심을 이루는 것입니다. 회심은 순도 백퍼센트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처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19세기 믿음의 사람 조지뮬러처럼, 늘 십자가의 감동으로, 그 기도로, 그 인내로, 그 순종을 이루는 것이 회심입니다.

회심없는 성령 충만은 없고 예수로 충만하지 않으면 성령 충만도 구원도 없습니다. 십자가만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고치시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 붙잡히면 예수께서 오셔서 성령 충만케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진리의 영이시고 구원의 보혜사가 되십시다. 성령님께서는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오십니다.

성경의 목적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를 만드시는 것입니다. 바로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구하겠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구해서 함께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을 풍성히 쏟아부으십니다.

그의 찔림은 사랑입니다. 그의 상함은 우리를 위한 찢기심입니다. 그의 징계는 우리가 받을 징계입니다. 그가 맞은 채찍은 십자가의 눈물입니다. 겟세마네의 피맺힌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 5:17

예수님이 계심으로 의미 있는 아침이 옵니다. 우리는 주님의 무한하신 그 십자가로 사랑을 알았습니다. 그 은혜를 아는 자는 진정한 성찬식의 예배, 영과 진리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찌하든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무엇인지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늗 하나님의 아들이고 딸입니다. 그런데 왜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늘 아버지의 진노를 쌓고 있습니까?

주님의 나라로 가기 원해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은 그런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주님은 유일한 우리의 기쁨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나의 전부가 되십니다. 주님은 나의 손을 잡고 당신의 나라로 이끌어 가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이제 우리도 사랑이고자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사랑이십니다. 주님만이 긍률함을 베풀어 주십니다.

예수그리스도로 성령 충만한 자의 공통점은 예수님처럼 애탄 마음이 있습니다. 죽은 자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긍휼함으로, 그 온유함으로 감싸시고 구원의 투구를 쓰어 주십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자의 마음도 긍휼함과 온유함입니다.

세상에 취해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이 주의 사람입니다. 반드시 온전한 믿음을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복 받을 기도입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아직도 이 땅이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세상를 바라보면 안됩니다.

세상이 이미 죽어있음이 보여져야 내가 진실로 진실로 예수님을 소망하는 마음이 됩니다. 온전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면 기도가 이루어집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살리실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구세주이시고 구원자되십니다. 나의 모든 것이 되신 주여 오시옵소서 주를 기뻐합니다. 이제는 새 노래, 새 포도주의 노래를 불러야만 합니다. 예수님을 구하면 반드시 이른비와 늦은비로 우리를 풍성하게하십니다. 그러나 세상의 바벨탑을 쌓으면 바벨론되어 멸망하게 될 뿐입니다.

땅의 것으로 치부하는 자가 되면 안됩니다. 우리를 구원의 길, 복된 길에 있게 하시는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을 소망하면 우리의 마음이 땅을 바라지 않으므로 진실로 가난한 마음이 되어 하늘의 복을 받습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잘 믿어야만 된다는 뜻입니다. 진정으로 영과 진리로 살아가셔야만 됩니다. 그래야 주의 사람으로 교육이 되어져서 주와 함께 흰 옷 입고 천국으로 다닐 수가 있습니다. 그래야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주의 복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입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복을 입으십시오. 예수님를 진실로 사랑하고 복이 무엇인지 이해하십시오. 이 구원의 충만한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입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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