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십자가의 사랑에 붙잡히면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이미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우리를 사랑해주셨으니 우리도 온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있고 말고요. 이 사랑으로 복을 받고 천국까지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십계명 주실 때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셨습니다. 복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우리가 선행을 해야 합니다. 먼저 십자가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먼저 예수그리스도를 찾아서 함께 살아가야만 합니다. 이것이 사랑의 증거입니다. 서로 사랑하면 함께 살지 않겠습니까?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갈5:25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오래 참고 항상 선을 따라 행하기를 소원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항상 기뻐하며 순종의 온전한 길을 쉬지 않고 기도하며 찾아가는 심령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 길을 찾아가면 생명의 근원을 만납니다. 흠이 없으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만 하면 흠이 없는 길을 우리도 걸을 수가 있습니다. 오직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예수그리스도와 온전히 연합 되어서 흰 옷을 입고 다니라 하십니다.
주와 함께 있으면 옷을 더럽히지 않습니다. 주와 함께 할수 만 있다면 천국과 지옥을 알 수 있습니다. 전심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부르고 찾아야 알 수가 있습니다. 너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온전한 것을 찾아 심으면 좋은 것을 주십니다.
예수님 최대의 명령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이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져야 됩니다. 십자가의 사랑에 붙잡히면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를 위해 심으면 땅에 탐심을 심어 엉컹퀴가 자라라서 다 망쳐버립니다. 예수님을 날마다 마음에 심으면 생명나무로 자라나서 생명의 열매가 맺힙니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골로새서3:5-6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 아셔야 두렵고 떨림으로 깨어서 회개 기도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탐심으로 사는 것에 대하여 진노하십니다.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정욕과 악한 마음은 즉 탐심입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살인과 시기와 미워하는 마음, 분내는 마음과 비방하고 수군거리고 욕하는 것이 악입니다.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원수들이 생깁니다. 미워하는 대상이 생길 때 반드시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신 것 처럼 우리도 우리에게 해를 입히는 자를 용서해야 됩니다. 용서하지 못하면 분내고 욕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긍휼함으로, 용납함으로, 온유와 겸손함으로, 오래참고 용서하며 십자가의 사랑을 우리 몸으로 증거해야 합니다. 믿음은 사나 죽으나 십자가로 모든 것을 참고 이겨내야 승리의 관을 씁니다. 믿음의 덕을 끼치십시오. 사망의 냄새를 그리스도의 향기로 바꾸십시오.
평생동안 우리가 찾고 두리리고 구할 것은 땅에 것이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주를 찾으면 살리라. 이 땅은 이미 가증한 것으로 덮혀있어서 이대로 있으면 형벌의 대상이 됩니다. 반드시 주의 선하신 십자가를 늘 잡아야 삽니다.
반드시 거룩한 신부만이 신랑을 만나 복된 길을 갑니다. 온전히 돌아 온 탕자가 되어야 아버지의 집 안에 거할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집에는 흰 옷과 생명의 반지도 있고 복음의 신발도 있습니다. 우리가 아버지를 부르면 응답하십니다.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만을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회개의 촛 불이 늘 켜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그 좋은 길을 찾아서 죽은 자가 아닌 산 자로 흠이 없는 복된 길을 달려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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