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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변함 없이 생명의 일상으로 나아가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2. 8.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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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늘 변함 없이 생명의 일상으로 나아가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요한계시록 3:2

좋으신 하나님께서 십자가로 모든 것 온전케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천지를 여신 하나님께서 또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고통의 골짜기를 걸으시며 구원의 십자가를 마련해 주셨기에 우리는 늘 승리하며 주를 위한 노래를 부를 수가 있습니다.

온전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면 우리도 온전할 수가 있습니다. 흠이 없고 순전한 길을 가기를 소원하시는 아버지가 계십니다. 참으십시오. 곧 평강이 옵니다.

세상은 원수들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참으셨으니 우리도 참아내며 그 사랑을 증거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 용서하십시오. 감사함으로 기뻐함으로 쉬지않는 기도 속에 온전하신 주의 역사하심이 펼쳐집니다. 늘 변함 없이 생명의 일상으로 나아가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믿음의 합당한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은 침묵하십니다. 합당한 회개와 온전한 믿음이 늘 함께 하듯, 말씀에 순종하는 삶과 쉬지 않은 기도 속에 사랑의 열매는 늘 함께합니다.

열매 없는 나무는 불쏘시개로 밖에 사용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영원히 타는 불 못에서 영원히 타는 가련한 신세가 되고 맙니다.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여 타락한 자신을 위해서 살다 가련한 신세가 되고 맙니다. 날마다 주님을 불러서 주와 함께 주를 위해서 나아가는 자에게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나를 위한 나의 일상은 세상과 벗한 길입니다. 이방인의 삶이 되어 버려집니다. 세상에 종노릇 하는 정처없는 길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다 지나갑니다.

조금만 참으시고 하나님께 맡긴 체로 기도하십시오. 곧 평강이 옵니다. 곧 모든 것이 회복 됩니다.

우리는 생명의 형상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만 경외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길이 우리의 길입니다.

반드시 돌아가야 합니다. 이곳이 우리 집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우리의 안식이 없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보시고 주를 구하십시오.

이제 방황을 멈추고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생명의 복음을 반드시 전해야 상이 있습니다. 이곳에 남는 자들은 지옥의 심판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날마다 시시각각 주님을 불러서 주님의 죽으심을 온전히 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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