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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의 마음은 축복입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3. 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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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긍휼의 마음은 축복입니다.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7:2

우리는 분별없이 비판의 죄를 먹고 마십니다. 공기를 마시듯이 쉼없이 비판을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자들은 사도바울처럼 생명의 성령의 법을 말합니다. 분별의 말을 합니다. 권면의 말을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들어냅니다.

교회 안에서도 비판이 성행합니다. 수군거림도 비판입니다. 죄를 면하시려면 서로 사랑만 하셔야 합니다. 비판은 미움입니다. 그래서 비판은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말하는 것은 비판이요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들은 분별입니다. 제자들은 오직 십자가의 죽으심만 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오직 주님만 사랑하므로 그리스도외에 다른 생각이 없습니다.

온전한 믿음을 소유하시려면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날마다 그리스도를 찾고 두드리고 구하여야 합니다. 말씀을 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성령님께서 가르치심으로 말미암아 분별함이 생겨납니다.

분별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흰 옷입은 백성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새 언약, 새 노래, 새 포도주를 지키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드로후서3:13-14

우리의 꿈은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나라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받기 위해 아침을 깨우셔야 됩니다. 날마다 예수님 때문에 눈을 뜨고 일어나십시오. 그래야 동행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비판이 없어집니다.

우리는 공기를 마시듯이 비판의 죄를 먹고 마십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다 형제 자매요 우리가 다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할 이웃입니다. 긍휼의 마음은 축복입니다.

그저 사랑하십시오. 축복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쏟아집니다. 이복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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