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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집시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3. 1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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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집시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8-10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오직! 십자가의 붉은 영토가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그 길로만 인도해 주시옵고 주님의 교회 위에, 우리들의 일터 위에 십자가의 거룩한 영토가 넓어지길 소원합니다. 이루어주옵소서!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사도행전 14:16,1-28

방임의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전심으로 불러야 합니다. 우리는 주와 함께 살기 위해 이땅에 태어났습니다.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도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멍 뚫인 손을 잡고 그분의 방법으로 살아내면 복이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는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의 길을 가시면 복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손을 잡은 자는 살고 그렇지 못한 자들은 심판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잡아야 살아납니다. 알면 주의 손을 잡습니다. 하나님은 현실이며 사실입니다. 없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이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실패해도 괜찮지만 예수그리스도께 나아가는 것은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실패하면 준엄한 불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갈라디아서 2:20-21

예수그리스도의 말씀대로 행할 때 복이 임하여 집니다. 온전히 알면 복이 있습니다. 진실로 온전히 믿으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이 옵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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