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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으라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8. 1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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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13:37, 24-37

기도할 시간이 생각보다는 우리에게 그렇게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잠 잘시간 더욱 줄여가며 우리의 영혼을 살려내야 합니다. 하나님 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신 만물은 곧 끝이 납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발하리요 거듭난 자들은 보이는 것은 끝이나기 때문에 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천국을 꿈꾸며 오늘도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 바라봅니다.

믿음은 일편단심 이어야 합니다. 오직 한가지만 선택해서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선택하고 믿고 따르십시오. 열매를 많이 맺어야 제자가 됩니다.

분부하신 말씀을 가르쳐 지키는 자가 되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마지막날 하늘에 권능이 흔들립니다. 별과 해와 달이 흔들립니다. 해가 더 이상 빛을 내지 않습니다. 천지는 없어집니다.

곧 어둠이 도래합니다. 태양이 빛을 잃으면 온도가 급격히 내려갑니다. 별이 떨어진다는 것은 우주가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없어집니다. 두려워 하십시오. 두려워 해야 믿음입니다. 곧 심판이 있습니다. 사명을 완수하십시오.

사명은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알리는 것입니다. 사는 방법은 단 하나 밖에 없습니다. 모두 다 깨어서 예수그리스도를 부르는 것입니다. 모두 다 무사 하십시오. 대홍수의 심판도 두렵고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도 두려운 심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옥 심판은 참으로 더 두려운 것입니다. 반드시 지옥이 있습니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영혼은 반드시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갑니다. 실제 상황이므로 반드시 무조건 믿어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이십니다. 이해가지 않더라도 무조건 행하셔야 합니다.

누구나 무조건 예수님을 구하여야 합니다. 구하면 반드시 받습니다. 성령 충만은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영과 진리는 성령님 이십니다. 예배자들은 반드시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예배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요한복음 12:25,20-50

이제는 이 땅에서 온전히 풀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에서도 풀립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열쇠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섬기는 것이 믿음인데 우리는 마음을 다하여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그것을 믿음이라 합니다.

주의 말씀을 깨달아 주님과 동행하여 자기자신을 가르친 사람은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주의 동행하심이 없는 것입니다.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부르면 오셔서 반드시 동행해주십니다. 온전히 부르십시오. 우리를 가르치시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뿐이십니다. 날마다 예배하며 말씀을 구하십시오. 행하십시오. 축복의 비결입니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48

예수님을 저버리지 마십시오.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십시오. 불 순종은 그대로 불 못에 던져진답니다. 말씀을 부인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실제하시듯이 말씀도 실제합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살고 싶은 사람은 그 분이 무엇을 기뻐하시는 가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것이 구원의 믿음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위하여 사는 사람은 세상의 목적을 놓지 못하고 따라갑니다. 이것은 불순종이며 우상 숭배입니다.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 동행하심을 기도드리며 담대하게 축복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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