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9. 28. 06:48

본문

제목 :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갈라디아서 6:3,1-18  

어느 때나 아무것도 안하고 날로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자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복신앙과 얻지 구원을 주장합니다. 사도시대에도 영지주의로 복음을 혼잡하게 했습니다.

영지주의는 알고만 있으면 구원된다는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이 속임수로 은총만 주장하는 영지주의 앞잡이인 어거스틴이 나타나서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제2계명을 빼버리고 초대교회를 타락시켰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천주교 카톨릭입니다.

진정으로 믿음있는 자들은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떠납니다. 주님을 만나서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기 위해 아침을 일찍 깨워서 예배하며 기도합니다.

그들의 소원은 이미 예수그리스도가 되었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오직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기도하며 아침을 시작하고 하루를 그렇게 살고자 부단히 애를 쓰는 사람입니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누가복음 6:46

순종의 관을 쓰기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순종이 생명의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요단 강을 건너지도 않고 젖과 꿀만 먹으려는 사람들이 지금도 참으로 많습니다.

진정한 믿음의 사람은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먼저 살피는 자입니다. 나에게 믿음이 진짜 있는 지 살피는 것입니다. 나의 소원이 그리스도이면 믿음이 있고 아직도 나의 소원이 이 땅에서 잘 되는 것이면 그 누구라도 믿음이 없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머물러 있는 가련한 자입니다.

교회에 오래 다닌다고 구원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교회되고 성전이 되어야 구원의 길이 온전합니다. 순종이 있어야 믿음이고 구원입니다. 아담은 불순종해서 에덴에서 쫒겨났습니다.

우리도 불순종하면 천국 근처도 못가고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지 못한 것이 죄입니다. 믿음이 없는 죄가 무슨 구원이 있겠습니까?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고린도전서 9:16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린도전서 9:27

사도 바울은 구원 받았다고 생각을 한 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죄인 중에 괴수라하며 사망아 그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하며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내게 화로다 하셨습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12-14

그러니 스스로 속이면 큰 일이 납니다. 내가 아무리 구원받았다고 세뇌하고 난리를 쳐도 헛 것입니다. 재판관은 예수그리스도이지 우리가  아닙니다. 재판관은 신약의 말씀대로 재판을 하십니다. 그래서 신약을 생명수라고 하시고 지키면 생명책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7-9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하는 것만 믿음입니다. 그저 예수님 따라서 달려가면 그곳이 천국입니다. 그저 우리 마음에 예수그리스도께서 계시면 다 이루어집니다. 이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박충권 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의 믿음은 어떠합니까?  (0) 2022.09.30
너가 나를 사랑하느냐  (0) 2022.09.29
모든 삶을 맡기십시오  (0) 2022.09.27
예수그리스도의 날개를 펴고  (0) 2022.09.26
흠이 없고 순전하게  (0) 2022.09.25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