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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된 사람은 결국 축복된 삶을 살아냅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3. 2. 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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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회개된 사람은 결국 축복된 삶을 살아냅니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요한계시록 2:16

사탄의 회당이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사탄의 목표는 탐심과 교만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처음 사랑을 못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기에게 충성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략입니다.

사탄을 이기시려면 회개하는 방법 뿐입니다. 회개는 탐심과 교만을 뛰어넘어 예수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이 심판의 검이 됩니다. 지키지 않으면 검이 되어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모든 말씀을 다 지켜 행해야만 된다는 뜻입니다.

회개된 사람은 결국 순종의 삶을 살아냅니다. 결국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새로운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살아갑니다. 새 포도주의 새 노래를 불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도 이 어린양의 새 노래를 배워서 하나님의 기쁨이요 보람이요 자랑이 되어 봅시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고후2:16

80억 인류의 대부분은 사망과 생명중에 어디에 속할까요? 예수그리스도만 생명이시니 그 생명을 기뻐하는 사람들은 그 생명만을 나타납니다. 우리는 사망입니까? 생명입니까?주를 부르는 기도가 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는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은 오직 주님과 동행하고 싶은 간절한 기대와 소원이 있습니다. 이 마음을 품고 있으면 생명의 냄새가 날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탐심과 교만이면 사망의 냄새, 독한 냄새를 풍깁니다.

만왕의 왕, 일곱별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금촛대로 삼으셔서 불을 밝혀 주심으로만 우리들의 마음은 성령의 생명이 싹을 티웁니다. 등잔의 기름이 가득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죽어 있습니다. 내가 죽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만 주님을 애타게 부를 수가 있습니다.

나는 안전하다. 나는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살아날 가망이 전혀 없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아직도 음란하십니까? 불의한 재물을 탐내십니까? 이웃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십니까? 진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계십니까?

늘 예배하며 찬양하며 기도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하고 계십니까? 우리는 아직도 자고 있습니다. 깨어나서 근신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순종히라는 뜻입니다. 두려워 하는 것이 축복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그분의 방법대로만 살아내고 있을 것입니다.

기도하면 방탕을 그치게 만들어 주십니다. 오늘도 다 버리고 오직 주의 십자가의 증거를 받아드리십시오. 회칠한 무덤은 탐심과 교만입니다. 이제는 생명이 되십시오. 이제는 축복이 되십시오. 온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시면 등불을 밝혀주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13:15

십자가의 죽으심은 사랑의 본을 행하신 것입니다. 너희도 이렇게 서로 사랑하라. 너희도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라하십니다. 죽도록 충성하라하십니다. 충성으로 죄가 사해지는 것입니다. 갸롯 유다만 주님을 팔았습니까? 베드로만 주님을 부인합니까?

말씀을 행하지 않고 여전히 말씀을 부인하며 세상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을 저버리는 무서운 죄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우리를 온전히 사랑하신 증거입니다.

그 사랑에 감동되면 반드시 충성된 사람이 됩니다. 바로 주님의 사랑의 본을 받아서 우리도 십자가를 지고 우리가 가야할 길을 사도 바울처럼 달려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행할 능력을 공급받아 우리도 주의 신부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요13:20  

아들을 영접하면 성령께서 말씀으로,  진리의 영으로 오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면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들있는 곳에 아버지께서 오십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 34  

오직 충성된 종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의 사랑을 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충성된 종이 되지 않고는 말씀을 행하지 못합니다. 주의 뜻을 분별하지 못 함으로 불쌍한 자가 되고 맙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사랑해 주셨으니 그 본을 받아 우리도 십자가의 증인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 살고 싶은 복된 마음은 오직 십자가의 주님 사랑에서 얻어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충성된 종이 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축복을 반드시 받습니다.

말씀을 지키면 주를 배반하는 길에서 떠나 주를 기쁘시게하는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이 축복의 길은 우리를 웃게 만듭니다. 이 복안에 영원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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