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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거듭난 자를 가까이하십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3. 1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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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께서는 거듭난 자를 가까이 하십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3:18,1-18

예수그리스도의 생명된 살과 피가 화평입니다. 우리는 그저 그 화평을 전하면 됩니다.

세상 어려움과 고난은 옛날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이 고난을 이겨내는 것도 믿음으로 가능하고 화평을 전하는 것도 믿음으로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으로 살아서 오라고 우리를 이 땅으로 보내셨습니다. 오직 생명입니다. 거듭난 자들은 예수그리스도의 화평을 전합니다.

우리가 생명이 되면 생명을 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 복에 사로잡혀 있으면 하나님 잘 믿어서 땅의 축복을 받아라고 전합니다.

죽기 살기로 고생을 해서 사역을 했는데 생명의 면류관은 없고 세상의 복에 충성하여 세상의 면류관만 있습니다. 어찌 우리가 죽는 길로만 나아가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이에게 향하십니다. 두 마음을 싫어 하시며 교만를 싫어하시며 세상과 벗한 자를 싫어하십니다.

늘 회개하는 자를 가까이 하시고 늘 기도하는 자와 함께하시며 늘 말씀으로 사랑을 전하며 행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들을 사랑하시지만 하나님께 기쁨드리는 한 자녀를 찾고 계십니다. 오직 천국백성 삼기 위해서.....

지금도 성령강림절입니다. 지금도 진실로 사순절되면 됩니다. 피와 살의 감동만 있으면 주님만을 날마다 시시각각 부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아침을 깨워서 예수그리스도를 찾았습니까? 찾아야 합니다. 반드시 찾으면 삽니다. 구하면 복이 옵니다.

성령충만함이란 성령강림절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120명이 기도하는 것처럼 주를 기뻐함으로 찾고 두드리고 구하면 성령께서 오십니다.

오시면 마음의 소원이 바뀝니다. 이것이 성령충만의 증거입니다. 사도바울처럼 변하는 삶을 사는 것이 성령충만의 열매입니다.

우리의 전도는 전도가 아닙니다. 세상 복에 종교생활 하자고 권하는 일이 전도가 되겠습니까?

사도바울께서 하신 것이 전도입니다. 전도는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도가 어찌 십자가의 도가 되겠습니까?

자기를 부인하고 세상을 부인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방법을 받아드려서 주님을 위해 주님에 의해서 살아내어야 믿음입니다. 이것만이 구원입니다.

아무거나 믿었다고 다 생명의 믿음이 되겠습니까? 어찌 우리의 입으로 단물과 쓴물을 내겠습니까?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키로 향해를 해서 소원의 항구에 반드시 도착을 해야 합니다.

이 복만을 충만히 넘치도록 입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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