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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행할 수가 있습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3. 1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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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는 만큼 행할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 21:27,1-27

속된 것, 가증한 일, 거짓말은 하나님의 뜻대로가 아닌 사람의 뜻을 말씀합니다. 즉 불순종입니다. 불순종은 탐심과 교만에서 나와서 우상숭배로 막을 내립니다.

순종하기 위해 기도한 만큼 순종해집니다. 오직 예수를 위하여가 되기 위한 기도가 우리를 생명으로 들어가게 하십니다.

아는 만큼만 행할 수가 있습니다. 깨닫는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시급한 일이며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요한계시록 2 : 3-5

회개는 뉘우치고 고치는 것입니다. 축복을 알고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보배를 발견하여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산 것입니다.

믿음은 십자가의 처음사랑에 감격하는 것입니다. 저는 2006년 어느 날 십자가의 감격이 넘쳐흘렀습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신 것입니다. 10년 동안 온전한 믿음을 달라고 기도한 응답이셨습니다.

그렇게 오셔서 지금도 동행하시며 십자가의 사랑을 전하게 하십니다. 그때 부터 저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열정으로 살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기시는 아버지를 아는 자는 말씀을 간절히 행하기를 원합니다. 가나안 땅으로 가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홍해도 건너고 요단강도 건넙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은 십자가의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첫사랑을 가진 자는 세상에 있지만 세상을 위해서 살지 않고 오직 나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주를 위해서만 존재합니다.

즉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면 절대로 세상이 온데간데없고 주님만 남습니다. 똑같이 밥을 먹어도 예수의 사람은 예수를 위해 밥을 먹습니다.

오직 주께 충성하며 달려갈 길을 온전히 가는 자 들입니다. 등잔의 기름을 가득 준비해야 가능합니다. 그 첫사랑으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이 옵니다.

그 길은 오직 나를 위해 주님의 몸이 찢겨 지셨다는데 있습니다. 어찌 신부가 신랑의 한맺힌 사랑을 모르겠습니까?

말씀이 사랑인 것을 깨달아 알고 느껴야 주와 함께 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실로 우리들의 친아버지가 되십니다.

감동되는 분은 친 아버지를 만난 것입니다. 최초의 상봉입니다. 예수님과 우리의 만남은 온 우주의 축복입니다.

믿음은 주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오직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시길 축복합니다.

너의 믿음대로 될 지어다 하셨습니다. 땅에서 반드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립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씨앗을 잘 심고 물을 주시고 양분을 주시고 정성 껏 돌보시는 아버지를 모시고 살아가야 가능합니다.

오직 주님을 위해 새 피조물로 다시 태어난 자로 살아내는 것은 말씀의 능력입니다.

말씀을 받기 위해 이른 아침을 깨우고 기도부터 해야 가능합니다. 세상 일로 분주하여 시간도 마음도 세상에 빼앗기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 받기를 기도하지 않으면 생명이 없습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으므로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합니다.

생명책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알면 행하기 마련입니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7

말씀을 지켜내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됩니다. 엄청난 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는 길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살아서 이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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