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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를 진짜 믿으셔야 됩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3. 1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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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수그리스도를 진짜 믿으셔야 됩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태 16:24-25

구원을 받으려면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죽는 척이 아니고 진짜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죽는 믿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는 관대합니다. 자기 자신은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에 대하여는 아주 좁은 잣대로 비판합니다.

1세기 때는 로마의 핍박의 시대입니다. 그러니 그때 사람들의 바람은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되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로마에 대항하지 말고 세금을 내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마가12:17

대한민국은 독립운동가을 존경합니다. 목숨걸고 나라를 위해 일했으니 당연합니다. 나라를 위해 백성을 위해 목숨을 받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 보다는 만민이 구원되는 것이 먼저다는 것입니다.

목사가 영원구원을 버리고 독립운동을 하면 국민들은 환영할 것이나 하나님께는 버림을 당합니다. 그만큼 영혼구혼은 중요합니다. 그것은 지옥심판이 지독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견딜 수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영혼구원은 절실합니다.

그래서 정치설교는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영혼구원보다 다른 것이 더 절실해진다면 그 사람은 이미 목사가 아닙니다. 성도가 아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대해서 죽어야 비로소 성도요 목사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죄인 중에 괴수임을 깨달아라고 합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내가 주인이 되면 망하기 때문입니다. 내 생각, 나의 꿈, 나의 길을 버리고 주님의 생각, 주님의 꿈, 주님의 길을 걸어야 생명이 되고 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을 인정 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은 탐심과 교만 뿐입니다. 나는 괜찮고, 나는 구원 받았고, 나는 믿음도 좋고 이렇게 완악함에 빠져서 결국 게으르고 완악한 나 만의 종이 되어 지옥으로 들어갑니다.

나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은 가장 불행한 생각입니다. 그래서 판단의 죄에 빼지고 결국 교회에 와서도 자기 중심적인 삶만 살게 되어 비참한 지옥 심판을 당합니다.

사도바울께서도 늘 사망의 법과 생명의 성령의 법이 몸 안에서 싸운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괴수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 괴수를 몰아 내기 위해서 회개기도를 드려야 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충성하고 싶은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성령충만해야 합니다.

진정한 성령충만이 무엇일까요? 성령충만은 제자가 되었다는 것이요 진실로 예수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도바울같은 제자입니까? 우리 심령이 제자의 심령처럼 가난합니까?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이런 고백이 있습니까?

오직 이 땅이 아니고 의에 주리고 목이 마릅니까? 모든 소유를 팔아서 주께 맡기었습니까?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며 나아가면 성령충만이 확실합니다.

성령의 모든 열매는 제자들이 가졌습니다. 믿음은 자기 부인부터 입니다. 나는 아닙니다. 나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주님만 옳으십니다. 주님만 사랑이십니다.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립니다. 그러나 제자 됨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제자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세상의 제자입니다. 아직도 주님과 합한 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자기를 위한 탐심입니다.

세상 복 얻고자 교회 나오는 종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요셉의 축복이 그립습니까? 욥의 축복이 탐이 나십니까? 아직도 세상 형통에서 살고 싶으십니까?

예수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온 몸이 찢겨지고 상하였습니다. 제자는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죽으러 나아갑니다.

성찬식으로 주의 죽으님만 전합니다. 그러나 저주의 종교생활은 하나님 잘 믿어서 세상 복을 받아라 합니다. 세상과 벗이 되어라 합니다. 세상과 벗한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 하십니다.

돌이키십시오. 자기를 부인하십시오.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는 괴수입니다. 죄인입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우리는 진실로 성령 충만해지는 복을 받아야 합니다. 기도로만 가능합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풍성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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