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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하나님의 자랑이요 기쁨이 될 수가 있습니다.

박충권 목사

by 박충권 목사 2022. 9. 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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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도 하나님의 자랑이요 기쁨이 될 수가 있습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로마서 8:13-14,1-39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로 믿는 제자들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입니다. 이들에게는 구원을 받을 만한 열매가 풍성합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의 능력이 우리에게도 있어야 합니다. 주의 능력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모든 말씀을 다 믿고 다 행하는 것입니다. 주의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고는 진정한 믿음은 오지 않습니다.

말씀이 하나님 되시기 때문에 말씀을 기뻐하지 않고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수가 없어서 우리를 도울 수가 없습니다. 말씀 받기를 사모하십시오.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서 살아가십시오. 주의 능력이 임하십니다.

주의 능력은 말씀과 기도에서 나옵니다. 삶에서 그리스도의 모습이 보여져야 믿음입니다. 섞어짐에 종노릇하며 죄를 먹고 마시며 자기의 탐심을 채우며 무슨 천국이 있겠습니까?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15

우리의 살 길은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내야 합니다. 그제서야 구원이 옵니다. 감히 우리같은 죄인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길입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변화를 받으면 가능합니다.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베드로후서3:11

나를 위해 사는 것은 어둠이며 주를 위해 주의 방법대로 사는 것은 빛이 됩니다. 사탄은 세상의 두려움을 주고 빛을 빼앗아 가고 죽게 만들어 자기 집으로 끌고 갑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늘 물어보십니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우리는 늘 어둠을 사랑합니다. 빛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생명의 길을 세상에서 찾기 때문에 진리를 절대로 찾지 못합니다.

그러나 탐심과 교만의 세상을 반드시 떨쳐내야 성령의 법을 지켜고 주님을 배반하지 않게 됩니다. 탐심과 교만을 떨쳐내는 것이 요원한 것 처럼 보이지만 절대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다 잡고 주를 부르십시오. 부르시면 오십니다.

우리는 주와 함께 주의 말씀을 지켜가면 됩니다. 우리 스스로는 절망입니다. 그러나 우리도 오순절 성령 강림절이 되면 우리에게도 생명의 성령의 법이 옵니다. 그 때 우리도 살아납니다.

우리의 꿈은 오직 생명의 꿈입니다. 오직 새 노래를 부릅시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노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키는 노래를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진실하십니다. 진실 하면 십자가의 절규가 들려옵니다. 제자들이 들었던 첫사랑의 기름이 우리에게 오십니다. 아들들은 아버지의 소원을 알기 때문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갑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면 다 견디고 다 이기고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랑이요 기쁨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기뻐하고 온전히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오셔서 복되게 하십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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